신세계면세점, 인천 서구 '클래식 음악 인재' 장학금 지원
신세계면세점, 인천 서구 '클래식 음악 인재'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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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이정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 사무처장, 정명환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 박지현 장학생, 민병도 신세계디에프 인천공항점장, 이희재 신세계디프 인사담당.(사진=신세계디에프)
12일 인천 남동구 예술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클래식 음악 인재 장학금을 전달한 이희재 신세계디프 인사담당(오른쪽 첫째)과 민병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오른쪽 둘째)이 장학금 수혜자 박지현씨(가운데)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세계디프)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12일 인천 서구 지역 클래식 음악 인재 양성을 돕기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건넸다. 

13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수혜자인 박지현(여∙23세)씨는 2014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 진출했다. 올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IKIF(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 Festival)에 초청받았다. 강현욱 신세계면세점 CSR 팀장은 "지난 2월 장난감 대여소(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설치 지원을 계기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은 후, 문화·예술 지원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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