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강원랜드·두산·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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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추천종목

◇제외종목

◇기존추천종목

▲강원랜드- 올해 2분기부터 영업시간 단축 기저효과 더해져 안정적 외형성장 전망. 지난해 6월 신규
채용된 딜러의 현장 투입 효과 또한 하반기 기대 가능. 실적 개선 방향성은 긍정적. 동사의 배당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 동사의 배당금이 최대주주 주요 재원임을 감안 시,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의 배당 지속 가능 전망

▲두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적분할 결정. 두산, 두산솔루스, 두산퓨얼셀 등 3개의 회사로 분할. 이번 분할을 통해 연료전지, 소재 사업부문 등 할인평가되던 자체 사업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 높아짐. 게다가,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40년까지 30~ 35%까지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 관련 수혜도 기대

▲삼성엔지니어링- 알제리(HMD, 12억달러), 미국(PTTGC, 11억달러), 사우디(마르잔, 6~15억달러) 등 주요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 하반기 이집트(PHD, 9억달러), 아제르바이젠 플랜트(10억불) 등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어 긍정적인 분위기

▲SK이노베이션- 2분기에는 5월 국제해사기구(IMO) 총회 이후 해운사의 저유황유 재고 확충 수요가
예상되며, 드라이빙 시즌으로 가솔린 마진은 완만히 회복되는 중. 배터리사업과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서 주력으로 하는 소재사업도 2분기 실적 개선에 힘을 실을 전망

▲롯데정밀화학- 올해 2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가능성. 주력 제품인 가성소다가 예상과 달리 국제 가격 상승 영향으로 판매가가 떨어지지 않고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 염소/가성소다 업황 사이클은 신증설 제한 등으로 장기적인 회복세 진입 가능성. 현금흐름 매우 양호하고 그룹 정책 등으로 향후 추가 배당 확대 가능성

▲이노션- 현대차의 역대 최대 규모 신차 사이클이 도래함에 따라 광고 물량 증대 효과 예상. 게다가, 해외에서도 자회사를 통해 신규 광고주를 영입하면서 추가적인 기대감도 고조될 수 있다고 판단. 다만, 1분기 실적은 다소 약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듯

▲실리콘웍스- 주력 고객사의 올레드 TV 패널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이는 동사의 매출 확대로 연결될 전망.(특히, 하반기 주요 고객사의 중국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본격적인 수혜도 예상). 중국 고객사 플렉서블 올레드 패널 생산이 확대되게 되면 모바일용 DDI부문 실적 상승에도 긍정적

▲호텔신라- 시내면세점 추가 설치, 1월 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 등 우려 요인은 주가에 반영. 4분기 및 2019년 양호한 실적 전망, 중국 인바운드 회복 및 해외 공항점 흑자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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