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맘마, 엘마트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 체결
더맘마, 엘마트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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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트 11개 매장에 '맘마먹자'와 '무인계산대' 구축

[서울파이낸스 노진우 기자]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마트를 갖고 있는 동네마트의 대표 기업, 엘마트(대표 이동식)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더맘마는 경기 지역 동네마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엘마트 11개 매장에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와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 및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구축키로 했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Meal Kit) 사업도 이를 기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맘마(대표 김민수, 사진 왼쪽)가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엘마트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사진=더맘마)
더맘마(대표 김민수, 사진 왼쪽)가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엘마트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사진=더맘마)

또한 엘마트는 더맘마의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와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와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도입함으로써, 마트에 IT기술을 접목한 신유통 플랫폼을 전 매장에 확대해 매출 확대를 통한 마트 유통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수 더맘마 대표는 "이번 엘마트와의 투자 유치 계약을 통해 더맘마의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전국 마트에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맘마 PB브랜드의 신선식품과 간편식 유통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동식 엘마트 대표는 "더맘마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엘마트 11개 매장 뿐만 아니라, 전국의 동네마트에 동네 마트 O2O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동네 마트의 매출 확대는 물론, 유통에 테크를 접목한 유통 사업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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