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K-CBA벤처스, '스타트업 성장·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
AJK-CBA벤처스, '스타트업 성장·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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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이제이케이 대표이사(오른쪽)와 우광제 씨비에이벤처스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이제이케이)
김인규 에이제이케이 대표이사(오른쪽)와 우광제 씨비에이벤처스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이제이케이)

[서울파이낸스 박시형 기자] 핀테크기업 에이제이케이(AJK)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씨비에이CBA)벤처스와 '국내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전략적 상호협력'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프랜차이즈 창업 보육 프로그램 △정부 지원사업 공동 수행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글로벌 진출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창업·투자 정보 플랫폼 '핀업'을 운영 중인 에이제이케이는 국내 소상공인 창업과 보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의 사업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규 에이제이케이 대표는 "씨비에이벤처스와 협력해 국내 소상공인 창업자들의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사업을 확대하고 동시에 해외진출 지원 확대에 더욱 힘쓸 예정" 이라고 말했다.

서동욱 씨비에이벤처스 대표는 "인도, 스위스, 베트남 등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발굴, 보육, 투자, 멘토링 등 전 방위에 걸친 통합 지원을 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글로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국내 사업 발굴·보육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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