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모르는' 이마트···여름 보양식 민어 판매
'철모르는' 이마트···여름 보양식 민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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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민어회와 민어 서더리 탕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민어회와 민어 서더리 탕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는 경남 남해군 미조면 양식장에서 키운 민어를 선보였다. 이른 무더위를 겨냥해 벌써 여름 보양식을 준비한 것이다. 

이마트는 6일일부터 12일 국산 민어회(1팩 1만9800원)와 민어 서더리 탕감(1팩을 9900원)을 판다. 이마트는 "작년보다 보름가량 이른 시점에 첫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등 6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예년보다 이른 6월에 미리 보양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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