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파이낸스 포럼, 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2019 서울파이낸스 포럼, 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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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믿고 보는 경제신문 서울파이낸스는 29일 오후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창간 17주년 기념 <2019 서울파이낸스 포럼> 행사를 개최하고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서울파이낸스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금융사-스타트업/벤처 윈윈···혁신금융 활성화 방안’ 주제로 열렸으며, 지난해 포럼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양우 서울파이낸스 대표이사는 “포럼 참가자의 뜻을 모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을 전한다”며 “포용적 금융 등은 궁극적으로 진정성과 이타적인 배려심에서 나온다. 디지털, 첨단화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이같은 기본적인 가치는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포럼을 통해 금융사와 스타트업/벤처가 상생하는 방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 서울파이낸스 포럼에는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KCERN 이사장)가 좌장을 맡아 한동환 KB금융지주 전무,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김성태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장보, 김종현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송현도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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