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아웃도어 컴팩트 카메라 리코 'WG-6' 출시
세기P&C, 아웃도어 컴팩트 카메라 리코 'WG-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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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웃도어용 카메라

[서울파이낸스 노진우 기자] 리코 카메라 한국 공식 수입사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아웃도어 전문 카메라 WG-5 GPS의 후속 모델인 'WG-6'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밝혔다.

WG-6는 리코 펜탁스에서 4년만에 선보이는 WG 시리즈로, 어떠한 극한 환경에서도 완벽한 촬영이 가능한 아웃도어용 컴팩트 카메라이다.

까다로운 기후 환경 어디에서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견고한 외관을 자랑하고, 20m 깊이의 수중에서 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방수 기능은 물론, 뛰어난 충격흡수 기능, 영하 10℃ 에서도 작동 가능한 내한 기능 및 100kgf의 내하중 기능 등을 모두 갖춰 어떠한 환경에서도 완벽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향상된 조작성 및 편의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LED 링 라이트 기능 및 18개의 촬영 모드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성을 가능하게 해주며, 약 2000만 화소의 선명한 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추가되어 현장감이 넘치는 생생한 4K 촬영을 할 수 있다.

그 외 확장된 LCD 모니터, 전자 나침반을 내장한 고성능 GPS, 셀프 촬영 어시스트, 저작권 정보 삽입 등 다양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되어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건설 현장 및 일상 허드렛일 촬영에도 사용 가능하다.

세기P&C 리코 마케팅 담당자는 "WG-6가 아웃도어용 컴팩트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견고한 외관과 개선된 충격보호 기능으로 건설 현장 등의 산업용 사진 촬영을 필요로 하는 유저 및 아웃도어 활동이 잦은 유저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WG-6 카메라는 현재 05월 27일까지 런칭판매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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