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 곁으로' CJ슈퍼레이스, 개막 앞두고 홍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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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개막전 개최
(사진=슈퍼레이스)
(사진=슈퍼레이스)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오는 27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슈퍼레이스 주최, 주관) 개막을 앞두고 팬들 곁으로 찾아가는 행사를 진행한다.

슈퍼레이스는 오는 20일 스타필드 하남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Meet the SUPERRACE' 행사를 열어 팬들이 모터스포츠의 재미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슈퍼레이스는 10시부터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스톡카들이 전시된다.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은 슈퍼레이스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ASA 6000클래스 경주차를 체험할 수 있고 모션 시뮬레이션를 활용한 ‘슈퍼레이스 버추얼 챔피언십’도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부터는 ASA 6000클래스 지난 시즌 챔피언 김종겸(아트라스BX)을 비롯해 서주원(제일제당 레이싱), 정회원(서한GP), 레디컬 한민관(레디컬/유로모터스포츠) 등 프로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토크쇼도 마련된다.

이날 스타필드 외에도 용인 에버랜드에서도 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2시 ASA 6000 클래스 참가 경주차들의 퍼레이드가 카니발 광장까지 이어져 경주차의 모습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볼 수 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27~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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