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랙스, '인플루언서 콜라보' 마케팅
쉐보레 트랙스, '인플루언서 콜라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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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트랙스의 새 광고모델인 유명 인플루언서와 콜라보 광고를 촬영한다. (사진=한국지엠 쉐보레)
쉐보레가 트랙스의 새 광고모델인 유명 인플루언서와 콜라보 광고를 촬영한다. (사진=한국지엠 쉐보레)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소형 SUV 더 뉴 트랙스의 새 광고모델로 인플루언서들을 발탁했다. 

한국지엠(GM) 쉐보레가 글로벌 소형 SUV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의 새 광고모델로 개성 넘치는 인플루언서들을 발탁해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인을 말한다.

공개되는 트랙스 광고는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 이라는 주제로 네 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스토리와 함께 트랙스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과감하고 볼드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정통 SUV의 견고한 바디 스트럭처, 9가지 다양한 구성의 컬러 스펙트럼, 동급 최초로 적용된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쉐보레 트랙스만의 차별화된 제품 특징이 각 인플루언서들의 개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

이용태 상무는 "트랙스는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로 인플루언서들의 개성있고 트렌디한 삶은 트랙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닮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만의 차별화된 가치가 고객들에게 널리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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