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에 이탈리아 국기 상징 시곗줄
갤러리아 명품관에 이탈리아 국기 상징 시곗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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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내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에서 선보인 초록, 하양, 빨강 시곗줄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한다. (사진=한화갤러리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내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에서 선보인 초록, 하양, 빨강 시곗줄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한다. (사진=한화갤러리아)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 입점한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에서 이탈리아 국기와 같은 3색 시곗줄(스트랩)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국기의 초록, 하양, 빨강은 각각 자유, 평등, 박애를 상징하고,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왕립 해군 특공대에 시계를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갤러리아 관계자는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 소위 '줄질'로 불리는 스트랩 교체가 인기"라며 "명품관에서 진행하는 '비바! 이탈리아'(시즌 3) 행사를 기념하여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엘리게이터 컬러 스트랩을 선보인다"라 밝혔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비바! 이탈리아 시즌 3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 방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맞춤(MTM·MTO 서비스 ▲로마 럭셔리 호텔 경품 이벤트 ▲트러플 쿠킹 클래스 등으로 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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