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이탈리아 토마토 가공품 브랜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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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열린 '치리오' 메뉴 시연회에서 마시밀리아노 에스포지토 셰프가 메뉴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CJ프레시웨이)
11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이탈리아 셰프 협회(FIC) 소속 마시밀리아노 에스포지토프가 '치리오(CIRIO)'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서울파이낸스 최유희 기자] CJ프레시웨이는 11일 서울 중구 동호로 본사에서 '치리오(CIRIO)' 시연회를 열어 피자, 파스타 등을 주로 취급하는 외식업체 관계자 20여명을 상대로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소개했다. 치리오는 CJ프레시웨이가 독점 수입하는 이탈리아의 토마토 가공품 브랜드다.  

이날 치리오 시연회에 대해 12일 CJ프레시웨이는 "이탈리아 셰프 협회(FIC) 소속이자 20년 이상 양식 조리 경력을 자랑하는 마시밀리아노 에스포지토프가 맡았다"고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치리오 상품은 이탈리아산 토마토나 콩, 옥수수 등을 주재료로 생산된다. 치리오의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토마토 홀'과 '크러쉬드 토마토 파우치'는 나폴리피자장인협회(AVPN) 공식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치리오 시연회를 통해 마시밀리아노는 '마르게리타 피자', '토마토 타르타르 소스와 나초',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김치찌개' 등 7가지 메뉴를 선보였다. 시연회에 참석한 이태원 아방가르드의 신정주(30) 요리사는 "가공품임에도 불구하고 감미료 같은 인공적인 맛이 느껴지지 않았고, 직접 조리한 것과 유사한 신선함이 느껴져 인상 깊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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