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움에 반하다···아이배냇, '꼬마 육포' 100만개 판매
부드러움에 반하다···아이배냇, '꼬마 육포'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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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꼬마 육포' 3종. (사진=아이배냇)
아이배냇 '꼬마 육포' 3종. (사진=아이배냇)

[서울파이낸스 최유희 기자] 유아식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어린이 식품으로 내놓은 '꼬마 육포'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아이배냇은 28일 꼬마 육포가 지난 2017년 12월 출시된 이후 매월 10% 이상씩 성장을 보이면서 1년3개월 만에 100만 개가 팔렸다고 밝혔다. 

아이배냇에 따르면 기존 시장에 출시된 육포는 질감이 질기고 딱딱해 어린이들이 먹기 어려웠다. 이에 아이배냇은 3세 이상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어린이용 육포를 내놨다.

치아가 약한 아이들을 겨냥해 국내산 돈육과 호주 유기농 소고기, 국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곱게 갈고 건조해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육포를 만들었다. 아이 입맛에 맞춰 최소한 양념을 사용했다. 합성보존료, 발색제 등 유해 성분은 무첨가됐다.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 개씩 포장해 깔끔하고 휴대성을 높였다.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마크까지 획득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꼬마브랜드 출시를 계기로 성장기 아이들의 맛과 영양은 물론이고 다양한 식경험을 할 수 있도록 3세 이상 어린이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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