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차] 은행 2년 적금 최고금리 年2.90%···산은 0.01%P↓
[3월 4주차] 은행 2년 적금 최고금리 年2.90%···산은 0.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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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은행연합회 공시 취합.
표=은행연합회 공시 취합.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3월 넷째 주(25~29일) 24개월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코드K 자유적금'으로 2.90%의 금리를 제공했다. 

리테일(소매금융) 영업에 소극적인 KDB산업은행은 금리를 0.01%p 소폭 하향조정했다.

24일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 적금상품금리비교에 따르면, 3월 3주차 은행의 '24개월 만기 정기적금'(저축은행, 장병적금 제외)의 기본금리 1위는 케이뱅크의 '코드K 자유적금'으로 2.90%를 제공했다. 2위는 SH수협은행으로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Ⅱ'의 금리를 2.70%로 책정했다. 

3위는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 자유적금(2.60%)이 차지했다. 4위는 전북은행 'JB다이렉트적금(자유적립식)'과 제주은행의 '행복을 가꾸는 통장'으로 2.40% 금리를 각각 제공했다. 5위는 케이뱅크로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의 금리를 2.35%로 책정했다. 

특히 산업은행은 'KDB Hi 자유적금'의 금리를 지난주(2.14%) 대비 0.01%p 하향조정해 2.13%로 책정했다. 이외에도 산업은행은 '주거래플러스적금'의 금리를 1.45%로 책정해 수주째 은행들 가운데 최하위 금리를 췄다. 

△우리은행 '위비SUPER주거래정기적금2(1.50%)'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퍼스트기업적금(1.50%)' △한국씨티은행 '원더풀라이프적금(1.60%)' △KEB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1.65%)' △수협은행 'Sh내가만든적금'·'더플러스정액적금(1.70%)' 등도 금리도 다른 은행들 대비 낮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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