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가맹점 판매사원 인건비 연간 35억원 지원
파리바게뜨, 가맹점 판매사원 인건비 연간 3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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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오른쪽),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 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파리크라상)
파리크라상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오른쪽),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 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파리크라상)

[서울파이낸스 최유희 기자]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점 판매사원 인건비(연간 35억원)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파리크라상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 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월 체결된 상생협약 이후, 가맹점주들과 가맹본사가 추가로 협의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기적인 소통 강화를 위한 지역별 상생협의회 구성, 가맹점 손익 보존을 위한 판매사원 인건비 지원 등이다. 판매사원 인건비 지원액은 가맹점 전체에 걸쳐 연간 35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와 함께 가맹점주들이 공급받아야 하는 필수물품 비중도 지난해보다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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