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씨티 뉴 캐시백 카드' 혜택 확대
한국씨티은행 '씨티 뉴 캐시백 카드'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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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씨티은행
사진=한국씨티은행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뉴(NEW) 캐시백 카드'의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씨티 뉴 캐시백 카드는 전월 실적이나 사용 횟수와 관계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사용한 일시불 및 유이자 할부금액에 대해 0.7%를 한도 제한없이 캐시백해 준다.  

전월 총 사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국내 온라인 사용금액과 해외 사용액(온·오프라인), 휴대폰 요금에 대해 월 최대 2만5000캐시백까지 제공하는 7% 특별 적립 혜택이 추가됐다.

또 연간 사용실적이 600만원 이상이면 1만 보너스 캐시백도 일괄 제공되며 적립된 캐시백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1캐시백=1원으로 환산해 매월 가용 캐시백에 대해 1원 단위까지 고객의 결제계좌로 자동 현금 입금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 뉴 캐시백 카드는 캐시백 혜택을 선호하는 실속파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기본 캐시백은 전월 실적 조건이나 적립한도 제한을 두지 않아 캐시백 적립을 쉽게 했고 적립된 캐시백도 현금 자동 환급되도록 해 캐시백 사용 대한 편의성이 많이 고려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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