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4일 1순위 청약 접수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14일 1순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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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전경.(사진=부영주택)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전경.(사진=부영주택)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부영은 14일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12일 실시한 사전예약인 무순위 청약접수 결과, 566세대 공급에 2132건의 접수를 기록했다. 사전예약접수는 기존의 선착순 계약 제도를 대신해 밤샘줄서기, 대리줄서기, 공정성시비 등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본 청약 당첨자 계약 후 잔여세대 발생 시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청약 일정은 14일 일반공급 1순위, 1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다음달 1~3일 부영 위례 분양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이 물량은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임대의무기간이 끝나면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입주자 모집 절차 직후 4월 초부터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단지라 직접 세대 내부를 눈으로 보고 선택할 수 있다. 

위례 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 동 전용면적 85·134㎡ 총 566가구로 지어진다. 

단지 인근에 스타필드 시티, 가든파이브,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등이 위치해 있다. 위례신도시와 강남구 신사역을 연결하는 위례신사선과, 위례트램선, 단지에서 걸어서 이동 가능한 위례역(예정·가칭) 등의 철도 교통망이 예정돼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SRT) 수서역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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