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서울 마포구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대우건설 임직원, 서울 마포구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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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이 서울 마포구 노후주택에서 도배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이 서울 마포구 노후주택에서 도배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우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감사실·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을 실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설사의 특성을 살려 스스로 집을 고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 재능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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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2019-04-17 20:04:41
자원봉사 하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