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 한화건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 한화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한화건설은 오는 4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대에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9층까지, 4개동, 아파트 293세대·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전용면적별로는 △74㎡ 148가구 △84㎡ 145가구 등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22분(7정거장) 내 이동이 가능하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있다.

강남은 물론 판교신도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분당 및 판교의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용이하다.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틈새평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으로 활용했다. 또 천정고를 높이고,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실내환기시스템이 적용된다. 전용 74㎡는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 복도에 팬트리장이 설치되며 84㎡은 판상형 4베이 평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하는데 초점을 뒀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주요 동선에 고화질 CCTV가 설치되고, 공동현관 및 엘리베이터가 자동 작동되는 원패스시스템, 경비실과 연결된 거실 동체감지기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에 4월 중으로 개관하며, 입주는 2022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