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롯데인터넷면세점 입점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롯데인터넷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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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그린 듀오 세트' (사진=아모레퍼시픽)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5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 공식 입점한다. 인터넷면세점에 입점된 품목은 '메타그린'과 '슈퍼콜라겐', '슬리머DX' 등 인기를 끌고 있는 10종으로 구성됐다. 면세점 전용 상품 '메타그린 듀오 세트'도 판매된다.

홍지선 바이탈뷰티 브랜드 매니저(상무)는 "이번 롯데인터넷면세점 입점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일부터 입점 기념 행사도 열린다. 1달러 이상 산 소비자에겐 5개들이 메타그린 체험분을 주고, 메타그린이나 슈퍼콜라겐, 슬리머DX 중 2개를 사는 선착순 100명에겐 같은 제품을 1개 더 준다. 한편, 2002년 출시된 바이탈뷰티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선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철학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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