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케어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 가동
현대렌탈케어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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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리바트스타일샵 잠실점에서 '큐밍 닥터'가 강사에게 매트리스 위생관리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리바트스타일샵 잠실점에서 '큐밍 닥터'가 강사에게 매트리스 위생관리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정용품 임대업체 현대렌탈케어가 매트리스 위생관리 인력 육성 프로그램인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큐밍 닥터에 대해 20일 현대렌탈케어는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진드기 등의 유입경로와 오염 정도에 맞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전문가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렌탈케어에 따르면, 먼저 50여명의 큐밍 닥터를 선발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2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차 선발 큐밍 닥터는 전국 47개 조직에 배치돼 '9단계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큐밍 매트리스를 임대한 경우 6개월 주기로 받을 수 있는 9단계 홈케어 서비스는 오염도 측정-오염도 체크-프레임 워싱-프레임 케어-사이드 케어-바디 케어-자외선 발광 다이오드(LED) 살균-진드기 제거제 도포-진드기 패치로 이뤄졌다. 오는 4월 현대렌탈케어는 타사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9단계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이고, 큐밍 닥터를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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