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산증인' 이수빈 회장, 생명에서 경제연구소로 이동
'삼성의 산증인' 이수빈 회장, 생명에서 경제연구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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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파이낸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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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서지연 기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최근 삼성경제연구소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삼성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이 회장이 올해 초 삼성생명에서 삼성경제연구소로 이동해 회장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사대부고 졸업으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고등학교 선배이기도 한 이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1965년 제일제당 입사로 삼성그룹에 발을 들였다.

이후 1978년 제일모직 사장에 오른 뒤 지금까지 41년째 사장급 이상 직함을 유지하고 있는 삼성의 산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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