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0일까지 신선식품 세일
이마트, 10일까지 신선식품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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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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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태동 기자] 이마트가 8일 삼겹살, 전복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10일까지다. 

주요 상품은 '국내산 돈 삼겹살·목심(100g)'으로 기존 가격보다 37% 할인 판매한다.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100g)'의 할인율은 25%다. 이는 농축수산식품부에서 발표한 지난 1월 소비자가격(냉장삼겹살) 기준 보다 42%가량 저렴하다.

전복, 꽃게 등 수산물도 준비했다. 전복은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개별 구매보다 약 20%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꽃게와 구이용 은연어(100g)도 각각 20% 32% 할인한다. 오징어는 1마리당 24%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특대·특)'와 칠레산 '청포도·적포도(900g·팩)', 제주산 '발렌타인 감귤(1.8kg·박스)' 등을 할인 판매한다.

한편 신세계포인트 이용자는 '브랜드 돈앞다리·뒷다리·갈비'와 '냉동 새우살(450g)', '킹칵테일 새우(450g)'를 각각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설 이후 처음 여는 행사인 만큼 밥상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신선 먹거리 위주로 상품을 꾸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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