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오는 12월까지 매주 '핫딜' 상품 선봬
홈플러스, 오는 12월까지 매주 '핫딜'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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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판매량 높았던 인기 상품들로 구성
지난해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2019년 핫딜' 로고. (사진=홈플러스)
지난해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2019년 핫딜' 로고. (사진=홈플러스)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홈플러스는 새해를 맞아 전국 124개 점포에서 '2019년 핫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판매량이 높았던 인기 상품들을 선별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할인 판매하는 것이 골자다.

첫 번째 행사 기간(10~16일)에는 지난해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딸기 1박스'를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1등급 이상 일품포크삼겹살·목심 △미국산 초이스 꽃갈비살 △청원농협 왕의밥상 이도 쌀 △해동 오징어 △해태 후렌치파이 사과·딸기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조서연 홈플러스 마케팅전략팀장은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상품 가격을 홈플러스가 이끌어나간다는 각오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이른바 '핫'한 가격,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들로 행사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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