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봉사활동 실시
대우건설, 신입사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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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대우건설)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올해 신입사원 78명이 일산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영하 10도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에도 전사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핵심 사회공헌 타깃층을 '장애인'으로 선정해 시설 인프라개선과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 입문교육 중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선정해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활동(CSR)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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