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 OTT박스에 모바일게임 '이누야샤' 탑재
딜라이브, OTT박스에 모바일게임 '이누야샤'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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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과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누야샤 모바일(가칭)'을 비롯해 현재 개발 진행 중인 게임들의 딜라이브 인프라 활용 서비스 방안을 공동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딜라이브)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과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누야샤 모바일(가칭)'을 비롯해 현재 개발 진행 중인 게임들의 딜라이브 인프라 활용 서비스 방안을 공동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딜라이브)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야샤'가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되면서 딜라이브 플러스 인터넷 동영상(OTT) 박스에 탑재된다.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과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누야샤 모바일(가칭)'을 비롯해 현재 개발 진행 중인 게임들의 딜라이브 인프라 활용 서비스 방안을 공동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이번 계약으로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신작 이누야샤 모바일을 딜라이브  플러스 OTT 셋톱박스를 통해 TV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서비스를 준비한다.

이누야샤 모바일은 다카하시 루미코 원작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해머엔터테인먼트에서 신작 모바일 RPG로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2019년 일본 정식 론칭 이후에 글로벌 서비스 예정이다.

한편 '이누야샤'는 일본 전국시대의 설화를 총 56권에 걸쳐 편찬한 만화책이다. TV물로도 제작됐으며 극장판으로도 무려 4개 작품이 제작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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