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빼빼로데이 '맛있는' 나눔
롯데제과, 빼빼로데이 '맛있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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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찾아 과자 4700상자를 기부한 배성우 롯데제과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앞줄 왼쪽 셋째)이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앞줄 왼쪽 넷째)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제과) 
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찾아 과자 4700상자를 기부한 배성우 롯데제과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앞줄 왼쪽 셋째)이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앞줄 왼쪽 넷째)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제과)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롯데제과가 사회복지단체에 과자를 기부하며 빼빼로데이(11월11일)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빼빼로데이는 1996년 경상도의 한 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날씬해지자'는 의미로 길쭉하고 날씬한 막대과자 빼빼로를 나눠먹은 데서 비롯됐다.

 롯데제과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에 과자 1170상자를 기부했고, 대한적십자사는 롯데제과에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최고명예대장은 일정금액 이상 기부해야 받을 수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최고 수준의 표장이다. 6일 롯데제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도 과자 4700상자를 기부했다. 

롯데제과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과자는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런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롯데제과는 지난해 10월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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