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투자그룹, 주식종목 분석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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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주식컨설팅 기업 파트너스투자그룹은 6일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 종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트너스투자그룹의 주식 종목 분석 서비스는 단기 프로젝트와 스윙중장기 프로젝트, 종합 프리미엄 프로젝트 세 가지로 나뉜다.

파트너스투자그룹 측은 "단기 프로젝트는 꾸준한 수익을 원하는 전업투자자나, 항상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로 투자 전략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며 "스윙중장기 프로젝트는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 상승 초입에 매입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중립적 투자성향의 개인투자자들에게 알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합 프리미엄 프로젝트의 경우 실전 전문가가 직접 엄선한 고퀄리티 투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한다"며 "파트너스투자그룹의 애널리스트들은 대기업 증권사 근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로서, 고객의 성향과 목표에 따라 적합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트너스투자그룹 측은 △공증변호사가 수익률을 공증한다는 점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 애널리스트들로부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고객들의 평균 연장가입률이 96%에 달한다는 점 등의 이유로 투자 컨설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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