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푸르밀 '연유라떼·헤이즐넛초코라떼'
[신상품] 푸르밀 '연유라떼·헤이즐넛초코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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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휴대성 뛰어난 친환경 종이 포장재 카토캔 활용한 커피음료
푸르밀의 커피음료 신제품 '연유라떼'(왼쪽)와 '헤이즐넛초코라떼'. (사진=푸르밀) 
푸르밀의 커피음료 신제품 '연유라떼'(왼쪽)와 '헤이즐넛초코라떼'. (사진=푸르밀)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연유라떼'와 '헤이즐넛초코라떼'를 새로 선보인다. 신제품 2종에 대해 3일 푸르밀은 "달달한 베트남 연유커피와 진한 이탈리아 헤이즐넛커피를 RTD(Ready to Drink)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푸르밀에 따르면, 연유라떼는 에스프레소에 달달한 연유를 섞어 달콤 쌉싸래한 맛이 특징인 베트남식 커피 음료다. 연유커피는 최근 베트남 여행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지만, 커피전문점 외에는 찾기 어려웠다. 이에 착안해 푸르밀은 베트남산 커피 원두로 내린 에스프레소를 사용해 커피전문점에 뒤지지 않는 품질의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헤이즐넛초코라떼는 에스프레소에 헤이즐넛 초콜릿과 우유를 넣어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이탈리아식 커피 음료다. 진한 에스프레소에 헤이즐넛 향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신제품 2종 패키지는 친환경 종이 소재 포장 용기인 카토캔을 활용했다. 카토캔은 알루미늄캔보다 가볍고 재활용도 편리하다. 환경 호르몬 노출 위험까지 낮춘 포장재이기도 하다. 패키지 디자인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커피를 즐기는 귀여운 곰 캐릭터를 활용했다. 

푸르밀 관계자가 "커피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맛과 감성이 돋보이는 패키지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한 연유라떼와 헤이즐넛초코라떼는 전국 세븐일레븐과 슈퍼마켓 등에서 만날 수 있다. 1개당 가격과 용량은 각각 2000원, 2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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