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1238억원 규모 컨테이너운반선 4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1238억원 규모 컨테이너운반선 4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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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혜경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라이베리아 소재 선주사로부터 컨테이너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38억원으로 지난해 연결재무제표기준 매출의 5.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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