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진천 은여울중 찾아 '이색 직업' 소개
롯데월드, 진천 은여울중 찾아 '이색 직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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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북 진천군 은여울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 직원들로부터 삼바 안무를 배우고 있다. (사진=롯데월드) 
10일 충북 진천군 은여울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 직원들로부터 삼바 안무를 배우고 있다. (사진=롯데월드)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롯데월드는 11일 샤롯데 봉사단이 전날 충북 진천군 은여울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직업체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은여울중학교는 전교생이 38명뿐인데, 모두 테마파크 직업체험에 참여했다. 

찾아가는 직업체험은 롯데그룹 계열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롯데월드는 개원기념일(7월12일)에 맞춰 첫 주자로 나섰다. 은여울중학교는 롯데지주 사회공헌활동 홈페이지에 사연을 신청한 학교 중 충북 최초 공립 대안학교다.  

은여울중학교 선생님들은 찾아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기르고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신청 이유를 밝혔다. 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과 어트랙션연구실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은여울중학교를 찾아 테마파크의 이색 직업을 소개하고 함께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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