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MNI 걸' 레이싱모델 유진, 관람객 발길 잡은 '걸 크러쉬' 매력  
[부산모터쇼] 'MNI 걸' 레이싱모델 유진, 관람객 발길 잡은 '걸 크러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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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 지난 11일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부산) 권진욱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 11일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된 MINI JCW GP 콘셉트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내외관 디자인과 레이스 경주용으로 고안된 강력한 터보 엔진 및 서스펜션의 조합으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모델이다.
 
전후면 범퍼에 대형 에이프런과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사이드 스커틀 및 루프 스포일러를 함께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은 블랙 잭 앤트러사이트(Black Jack Anthracite) 컬러로 특별함을 더했고, 커브사이드 레드 메탈릭(Curbside Red metallic) 및 하이스피드 오렌지(Highspeed Orange)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곳곳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함으로써 무게를 덜어냈고, 일반도로뿐 아니라 트랙에서도 드라이빙의 진수를 발휘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에 버킷 시트를 탑재했으며, 리어시트를 삭제하는 대신 알루미늄 롤 케이지를 탑재해 트랙주행에 최적화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11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11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11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MINI 전시관에 전시된 MINI JCW GP 콘셉트 앞에서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사진= 권진욱 기자)

MINI 전시관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연결된 MINI’를 주제로 꾸며진다. 여기에 MINI의 DNA를 재해석하여 사선형 구조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공간의 창의적인 활용을 통해 각 차량 라인업본연의 헤리티지를 표현한 점도 돋보였다. 

전시 공간은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개인 정비 공간인 가라지(Garage) 콘셉트 'JCW&GP Zone'과 영국 본연의 감성을 표현한 'Hatch Zone'으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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