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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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전면 리뉴얼 오픈하고 25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한 달간 대규모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지난 2016년 카메라 밸리로 주목받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문을 열었다. 카메라 관련 제품 구매 및 A/S는 물론이고 사진 전시와 아카데미 등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사진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사진 관련 체험은 물론, 사진을 사랑하고, 사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앞선 시각을 제시하면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장으로 국내 사진문화 발전을 위한 후지필름의 메세나 활동 중심지로 자리하며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화이트와 우드톤을 사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 재단장한 1층의 쇼룸에는 후지필름 카메라 및 렌즈 전 기종을 라인업 별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X 시리즈 카메라와 XF 렌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과, 게임 체인저로 알려진 중형 미러리스 GFX 및 GF 렌즈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각각 마련됐다. 특히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를 2박 3일 무상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산화하고, 전문 어드바이저가 운영하는 컨설팅존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복합 사진문화 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임훈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사장은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카메라와 프린트된 사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사진을 통한 인생의 즐거움과 사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자 사진문화를 선도하는 랜드마크로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지필름은 2주년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 모두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시 100% 당첨 가능한 즉석복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셀피 미러리스 X-A5 및 아웃도어 카메라 XP130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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