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매실보육원과 영화체험박물관 나들이
부산롯데호텔, 매실보육원과 영화체험박물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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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산 중구 동광동3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매실보육원 어린이들이 부산지역 영화산업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부산롯데호텔)
15일 부산 중구 동광동3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매실보육원 어린이들이 부산지역 영화산업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부산롯데호텔)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부산롯데호텔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보육원 어린이들을 위해 '행복한 나들이'를 마련했다. 16일 부산롯데호텔은 전날 매실보육원 어린이 15명을 초청해 부산 중구 동광동3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부산롯데호텔에 따르면, 이날 어린이들은 호텔 전용 버스를 타고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 도착해 영화 제작 과정을 살펴봤다. 나만의 영화 만들기, 가상현실(VR)과 후시녹음(더빙) 체험도 했다. 

이후 어린이들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인근 식당에서 부산롯데호텔이 지원하는 저녁 식사로 나들이를 마쳤다. 매실보육원은 부산롯데호텔 샤롯데봉사단이 매월 1회 봉사활동을 펼치는 '롯데호텔 희망드림터' 7호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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