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주일간 수박 1통에 '6900원' 
이마트, 1주일간 수박 1통에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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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당도선별 수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당도선별 수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는 16일 "일주일간 '당도선별 수박'을 최근 3년 사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17일부터 23일까지 수박 1통 무게에 맞춰 5kg 미만 9900원, 6kg 미만 1만2500원, 7kg 미만 1만3900원에 판다. 행사 카드(KB국민·신한·삼성)로 결제할 경우 3000원 할인 혜택을 주기 때문에 5kg 미만 9900원 수박 1통을 6900원에 맛볼 수 있는 셈이다. 이마트는 "5월 말 시작될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이른 더위가 시작되자 함안·논산·부여·고령 등 전국 유명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수박 30만통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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