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환, 에버랜드 작은 사진전 '사진으로 본 韓 모터스포츠'
오환, 에버랜드 작은 사진전 '사진으로 본 韓 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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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환 사진작가가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용인) 권진욱 기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8(이하 슈퍼레이스)이 21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오픈하는 개막전을 진행한 가운데 오환 사진작가가 국내 모터스포츠를 알리기 위한 작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오환 사진작가는 1990년 자동차 전문지 기자를 시작으로 자동차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로드 임프레션, Stop Solitude & Cold, 서울의 동쪽 낙산 등 다양한 사진전과 사진집 정지, 정막, 그리고 차감움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하는 작은 사진전은 지난 1990년 자동차 경주장으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만들어지면서 시작된 각종 레이스들의 역사를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프로드 경기는 물론이고 카트, 모터바이크, 포뮬러, 투어링카 등의 국내 모터스포츠가 발전되어 가는 과정을 현장에서 사진으로 담아 이번에 개막전을 기념해 사진전을 열었다. 

▲ 오환 사진작가가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 권진욱 기자)

 

▲ 오환 사진작가가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 권진욱 기자)

 

▲ 오환 사진작가가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에버랜드의 작은 사진 공간에는 과거 국내 모터스포츠를 수놓았던 선수들의 모습은 물론 카트를 타던 어린 선수들부터 現 국내 모터스포츠의 중심 드라이버들의 사진까지 한자리에서 한국 모터스포츠의 발전상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사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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