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엔케이가 자회사 흡수합병 소식에 장초반 오름세다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엔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40원(1.65%)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케이는 전날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엔케이비엠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엔케이가 존속회사가 되고 피합병법인인 엔케이비엠에서는 합병 후 소멸한다. 양사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엔케이 측은 "소화장치사업부문과 수처리사업부분의 브랜드 단일화를 통해 선주 영업을 강화해 수익 증대와 효율성 극대화를 꾀하고자 합병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