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새마을금고 대학생 기자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파이낸스 김용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MG새마을금고 대학생 기자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대학생 기자단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채널을 기반으로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춰 새마을금고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4기 기자단은 금융·경제와 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30명이 함께 한다. 올해 11월까지 새마을금고를 알리는 활동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 등에 참여한다.

특히 기자단은 매월 개인, 팀별로 대학생들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기획해 개인 SNS와 MG새마을금고 공식 SNS를 통해 새마을금고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