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한반도 모양 꽃 배치
서울광장에 한반도 모양 꽃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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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한반도 모양 꽃 디자인 예시 (사진=서울시)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13일부터 27일까지 공개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서울 한복판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꽃이 핀다. 10일 서울시는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고조될 수 있도록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광장 중심부 약 1000㎡에 마거리트(마가렛)을 비롯한 꽃을 한반도 모양으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 한반도 꽃은 13일부터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까지 공개하고,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뒤 서울시내 광장이나 공원에서 재활용할 예정이다.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반도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단상(포토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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