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굿레이트, '자동투자서비스' 리뉴얼 출시
P2P금융 굿레이트, '자동투자서비스'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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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P금융기업 굿레이트가 '자동투자서비스'을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사진=굿레이트)

[서울파이낸스 김용준 기자] P2P 전문회사 굿레이트가 9일부터 기존에 운영했던 '자동투자서비스'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과거 자동투자 서비스를 운영했으나 투자기능 및 안정성 보완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이후 보완 및 인증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보다 강화된 자동투자 기능을 리뉴얼 출시한다는 설명이다.

굿레이트 관계자는 "기존 자동투자를 이용하셨던 투자자분들이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음에도 굿레이트와 함께 긴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점에 대해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끼며, 다시 운영되는 만큼 투자자분들의 필요를 최대한 반영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투자자분들의 소중한 투자금을 보다 안정적이고 탄력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굿레이트의 새로운 '자동투자서비스'는 오는 9일부터 운영 예정이며 기능 및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지 및 문자서비스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굿레이트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일원리금 상환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P2P전문 회사다. 2018년 3월말 기준 누적대출액 258억3000만원, 연체율 부실률 모두 0%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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