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사진=대우건설)

해운대 '새로운 랜드마크' 자리 매김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587-1번지에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4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총 5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부산 해운대를 대표했던 복합쇼핑몰 '스펀지' 부지에 들어서는 만큼 해운대 중심상업시설 밀집지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몰이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청과 해운대백병원, CGV, 우체국 등 편의시설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망이 잘 갖춰졌다. 단지 앞 해운대로와 구남로, 장산로, 광안대로, 동해고속도로를 통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가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도보권에 해운대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으며 장산 및 달맞이고개, 동백공원도 가까워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해운대초교가 도보 10분내로 접근 가능하며, 해운대중·고, 해운대여중·여고, 신도중·고 등 해운대 명문학군이 가깝다. 

단지는 전가구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와 3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되며, 전가구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침실 및 서재 등 입주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공간선택이 가능하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집을 포함해 시니어클럽과 독서실, 푸른도서관, 주민회의실을 마련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체력단련이 가능한 피트니스 클럽과 골프클럽, GX클럽도 단지 안에 마련된다.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단지내에 저층부 판매시설(2개층), 별동 근린생활시설(7층)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된다. 세대 내부에는 센서식 싱크절수기,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대우건설 '그린 프리미엄' 요소가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무인택배시스템 등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설비도 설계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