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분양대전] HDC현대산업개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새봄 분양대전] HDC현대산업개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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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더블역세권' 흥행보증수표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 일대에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2개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반경 500m, 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반경 1km 안에 있으며, 두 역을 통하면 당산역에서 여의도까지 10분대, 시청역과 신논현역은 각각 15분, 20분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는 전용 46~114㎡ 총 802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15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3·4베이(전면부 공간) 판상형(일자형) 남향 중심으로 배치됐는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맞통풍 구조, 높은 천장고(2.35m)로 개방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영등포, 여의도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해 쇼핑·문화 등의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빅마켓(영등포점)은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코스트코(양평점)·롯데마트(양평점)·이마트(영등포점)가 반경 1km 거리, 영등포 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영등포점)·롯데백화점(영등포점)이 반경 2km내에 있다.

당서초·당산서중·선유중·선유고 등 교육시설 또한 반경 1km내에 위치해 통학이 수월하다.

현대산업개발은 단지에 첨단 IT시스템을 적용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조명·난방·가스 등을 제어할 수 있고, 발코니 확장 시 실내 공기질 측정 센서가 천장에 설치돼 미세먼지 농도 및 이산화탄소 농도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처럼 공기질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가로등 색상 변화를 통해 옥외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입주민은 집 안팎에서 대기공기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에 선보였던 HDC IoT 기술 외에 새로운 기술인 '웨어러블 밴드타입 원패스키'(옵션사항)를 처음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입주민은 웨어러블 밴드타입으로 된 원패스키를 착용하고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면 주차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공동현관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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