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분양대전]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새봄 분양대전]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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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익산 첫 최고층 '브랜드 주상복합'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한화건설은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에 '익산 부송 꿈에그린'을 4월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4개 동, 총 626가구 규모로 익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주상복합단지일 뿐 아니라 지역 최고층(38층)이라는 상징성을 갖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1~2층에는 총 계약면적 1만1500㎡(1층 약 6700㎡, 2층 약 4800㎡)에 약 130개의 상가 입점이 계획돼 있다. 한화건설은 여기에 입점하는 상가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원스톱 라이프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주변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관문도로인 무왕로가 있어 구도심 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단지와 자동차로 20분 거리 이내에는 익산고속터미널, KTX와 SRT가 운행하는 익산역 등이 있다.

홈플러스·롯데마트·LG 베스트샵·CGV가 단지와 직경 1.5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어양초·궁동초·부천초·어양중·영등중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부송공원·두레공원·익산시민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업무지역과 가까워 출퇴근도 용이하다. 인근에 있는 익산 제1국가산업단지는 133만6000㎡ 규모로 현재 자동차부품·전기·전자·조립금속·화학 등 211개의 업체가,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는 330만9000㎡ 규모로 현재 자동차부품·기계조립·전기·전자·화학 등 188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단지는 대부분의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한화건설은 보행로와 차랑 동선을 분리해 보행 안정성을 높였으며, 단지 내에는 다양한 테마조경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경로당 등을 들인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익산시는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지만 한동안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새 아파트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이 단지는 브랜드, 입지, 상품성의 3박자를 갖춰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 개관하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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