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 취임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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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미래에셋대우)

글로벌 경영 주력…국내는 각 계열사 대표가 담당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박현주 회장이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번 취임으로 미래에셋대우 해외사업을 진두지휘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지난 1월 "올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해보다 50% 성장한 연결세전이익 1조원을 목표로 글로벌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시대에 걸맞은 투자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는 한편, 이러한 성과를 주주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주주친화적 정책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의 국내경영은 주요 계열사 부회장 및 대표이사가 맡아서 책임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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