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넷째 주] 수도권 분양 물량 '풍성'…전국 15곳·6651가구
[3월 넷째 주] 수도권 분양 물량 '풍성'…전국 15곳·6651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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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청약물량 추이. (자료=닥터아파트)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3월 넷째 주에도 뜨거운 분양 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 중심으로 견본주택이 개관하면서 수요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닥터아파트·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넷째 주(26~31일)에 전국 15곳, 6651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단지]

이번 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15곳이다.

27일에 △화성 비봉 스타캐슬 1차(주상복합)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오피스텔) 등 2곳에서, 28일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송산신도시 모아미래도 에듀포레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부평 코오롱하늘채 △작전역 브라운스톤 계양스카이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1·2단지 등 8곳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중 대표적인 단지는 코오롱글로벌의 인천시 부평구 부개2동 부개인우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부평 코오롱하늘채'다. 전용면적 34~84㎡, 총 922가구 규모로, 일반분양물량은 550가구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와 경인고속도로 부평IC를 통해 서울 및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29일은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시흥 장현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 등 3곳, 30일은 △광주 동림3지구 한국아델리움 더숲(민간임대, 1·2단지) 등 2곳에서 청약에 나선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5가 상아·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전용 46~114㎡, 총 802가구 중 15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2호선·9호선 당산역이 도보 10분거리인 더블역세권이다. 시청역까지 15분이면 도달가능하다.

[견본주택 오픈 단지]

이번 주에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15곳이다. 모두 이달 30일에 문을 열고 수요자 모집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홍제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방배 서리풀 서해그랑블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1·2단지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안산 e편한세상 선부광장 △평택 더샵 센트럴파크(1·2블록) 등 9곳이 분양일정을 시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복현 자이 △부산 사하역 비스타동원 △부산 봉래 에일린의뜰 △익산 부송 꿈에그린(주상복합) △광주 동림3지구 한국아델리움 더숲(민간임대, 1·2단지) 등 6곳이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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