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장애인복지관-동아쏘시오, 평창패럴림픽 응원
동대문장애인복지관-동아쏘시오, 평창패럴림픽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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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강원 강릉시 안현동 경포대해수욕장에서 동아멘토링 활동에 참가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직업적응훈련을 받는 성인발달장애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14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날 동아쏘시오그룹과 함께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예선전이 펼쳐진 강릉하키센터를 찾아 노르웨이와 스웨덴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밝혔다. 이날 경기 관람은 동아쏘시오그룹이 8년째 이어온 '동아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동대문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동아멘토링은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과 선배 직원들이 각각 멘토-멘티로 짝을 이뤄 6개월간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멘토링 참가자들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과 문화여가활동도 함께한다.

13일 멘토링 활동은 동대문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적응훈련을 받는 성인발달장애인들과 동행했다. 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에 앞서 동대문장애인복지관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도서관에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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