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해외 명품' 신발 세일
갤러리아백화점, '해외 명품' 신발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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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EAST) 2~3층에서 '슈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갤러리아백화점 직원들이 해외 명품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16일부터 18일까지 '슈즈 페스티벌'을 열어 해외 명품 브랜드 신발을 할인 판매한다. 명품관 이스트(EAST) 2~3층 슈즈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으면, 쥬세페자노티와 세르지오로시 브랜드 상품을 10% 할인가격에 살 수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에선 2켤레 이상 살 경우 1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번 행사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 상품으로 갤러리아백화점은 마놀로블라닉 뮬(119만원~169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PVC 소재 샌들(119만원~139만원), 골든구스 하이스타 스니커즈(83만8000원) 등을 꼽았다. 갤러리아백화점 단독으로 쥬세페자노티 골드샌들, 지미추 오프화이트와 협업 상품도 선보인다. 갤러리아 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기본 5% 할인에 5% 추가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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