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길파크자이' 4월 분양
GS건설, '신길파크자이'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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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파크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GS건설은 오는 4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163번지 일대에 '신길파크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8구역 재개발 단지로 총 641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59㎡A형 1가구 △59㎡B형 2가구 △84㎡A형 12가구 △84㎡ B형 171가구 △84㎡ C형 10가구 △84㎡ D형 50가구 △111㎡ 8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다. 지난달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서 연내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은 완공될 경우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 정거장 18곳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신풍역은 오는 2023년 개통 예정됐고, 2022년 신림선 도시철도까지 개통되면 여의도~서울대 7.8km 구간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도 조성된다. 내부에 엘리시안 가든, 힐링가든 등이 들어서며,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독서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길파크자이는 앞서 공급된 신길자이, 신길센트럴자이와 함께 '자이타운'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수요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4월 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번지에서 오픈한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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