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서울시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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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12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안개와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사진=연합)

[서울파이낸스 온라인속보팀] 서울시가 12일 오후 4시를 기해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9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이어질 때 발령된다. 오후 4시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92㎍/㎥로 나타났다.

앞서 서울시는 오후 3시 서울 시내에 미세먼지 '민감군주의보'를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민감군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이어질 때 발령된다. 오후 3시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92㎍/㎥이다.

서울시는 민감군주의보가 발령되면 외출과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해야 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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