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남대문 쪽방촌에서 명절 음식을 나누는 모습.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14일 임직원과 동대문 및 남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나눴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국과 전, 과일 등을 이웃에게 전달했으며, 서울역 쪽방촌에는 생필품으로 꾸려진 명절 선물세트 300개를 후원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2018년에도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문화,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