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시스템은 설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함께 띠뜻한 정을 나누고자 각 사업장 직언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했다. 14일 장시권 대표이사가 중구보훈회관을 찾아 국가 유공자들에게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한화시스템)

사업장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서울파이낸스 윤은식 기자] 한화시스템은 설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함께 띠뜻한 정을 나누고자 각 사업장 직언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사업장에서는 14일 장시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중구보훈회관을 찾아 국가 유공자들에게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화시스템은 2016년도 중구보훈회관과 협약을 맺은 이래로, 매년 서로가 추석을 맞아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해왔다.

구미사업장 임직원들도 같은 날 '푸른 꿈의 나무'를 찾아 지역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해 나눔의 마음을 담아 떡국을 담아 떡국을 만들고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용인연구소 임직원들은 9일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및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장시권 대표이사는 "아직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지역 이웃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긴 자리 덕택에 마음이 따듯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며 "향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더욱 높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